
[뉴스핌=이현경 기자] '정글의 법칙'에서 극한의 생존이 시작된다.
20일 방송하는 SBS '정글의 법칙'은 3무(無) 생존이 시작됐다.
최근 공개된 '정글의 법칙' 예고 영상에서는 생수통을 쓰고 잠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공명을 비롯한 남자 멤버들은 생수 통에 산소를 주입해가며 잠수에 열을 올렸다.
또 정글을 누비면서 사냥에도 거침없었다. 온 신경을 집중해 목표물에 다가가기 위해 남다른 집념을 보이는 멤버들의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이 가운데 마지막 미션이 나오자 '정글의 법칙' 멤버들은 충격을 받은 얼굴을 드러내 그 미션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육지 생존기도 시작된다. 두 팀으로 나뉘어 분리 탐사에 나설 예정이다.
장비를 장착하고 '정글레인저 3인방'으로 등극한 윤다훈, 솔비, 성소의 활약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 이 3인과 슬리피의 밀림 탐사기도 기대해도 좋다.
'정글의 법칙' 3무 미션은 20일 밤 10시 전파를 탄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