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가수 김윤아가 셀카를 공개했다.
김윤아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출근길 셀피'라는 제목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올해 44세인 김윤아는 나이를 잊은 깜찍한 셀피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촬영한 사진 위에 다양한 효과를 얹어주는 앱을 이용한 김윤아는 토끼로 변신, 팬들을 즐겁게 했다.
한편 김윤아는 13일 '듀엣가요제'에 출연해 채보훈 씨와 놀라운 콜라보 무대를 보여줬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