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MBN '알토란'이 재정비의 시간을 갖는다.
매주 일요일 밤 11시 방송되던 MBN '알토란'이 한 달간 휴방한다. 빈자리는 강호동, 박상면, 서경석, 박형범 등이 출연하는 새 예능프로그램 '내손님'이 채운다.
MBN 측 관계자는 "'알토란'이 한 달 재정비하고 다시 방송될 예정이다. 시간대는 아직 내부에서 계속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내손님'에 대해 "'내손님'이 4회까지 일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편성 확정은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15일 방송되는 '내손님' 2회에서는 강호동이 박형범의 고향집에 찾아가 김장을 도울 예정이다. 15일 밤 11시 방송.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