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 바다의 전설' 시청률 20.8%, 자체최고 경신…'맨몸의 소방관' 4.1%,·'미씽나인 비기닝' 2.7%
[뉴스핌=양진영 기자] '푸른 바다의 전설' 시청률이 자체최고기록을 경신하며 압도적인 1위를 지켰다.
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20.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날의 18.9%보다 1.1%P 올랐으며 자체최고 기록이다.
이날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심청(전지현)은 허준재(이민호)와 자신의 불안한 미래를 걱정하며 그의 곁을 떠나려고 했다. 허준재는 부친을 강서희(황신혜)의 음모로 잃고 눈물을 흘렸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과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맨몸의 소방관'은 4.1%, MBC '미씽나인 비기닝'은 2.7%의 저조한 시청률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