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창' 김재원 "푸시업 하루 3000개도 한 적있다…하얀 피부? 광합성 못 해서 뜬 것" 폭소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김재원이 '아침창'에서 푸시업에 꽂힌 사연을 전했다.
12일 방송한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에 김재원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한 방송에서 푸시업을 많이 했다는 말을 듣고 놀랐다"라고 실시간 문자를 보냈다.
이에 김재원은 "나는 뭐 하나에 꽂히면 쭉 하는 스타일"이라며 "하루에 푸시업 3000개를 한 적도 있다. 요즘은 연기에 좀 꽂혀봤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청취자는 "과거 작품 속 김재원을 보니 피부가 정말 하얗다"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김재원은 "원래 피부가 하얀 것도 있지만 그 당시 나는 광합성을 잘 못 해 피부가 뜬 상태"라고 엉뚱한 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는 매일 오전 9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