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최송현의 근황이 화제다.
최송현은 11일 인스타그램에 "털 빛깔 참 예쁘다"라며" 조류가 무섭긴하지만 그나저나 이 농장 사는 애들은 왈라비, 당나귀, 토끼, 조류 모두 같은 먹이에 반응하다니 너무 놀랍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콜록거리며 집에서 여행놀이 하고있어요>_<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최송현은 앵무새를 손에 얹이고서 카메라를 향해 환한 웃음을 보였다.
한편 최송현은 11일 방송한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