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임쏘리 강남구' 이창훈, 차화연에 이인 김민서·이혼 제안
[뉴스핌=이현경 기자] '아임쏘리 강남구'의 이창훈이 차화연에 이인과 김민서의 이혼을 제안한다.
10일 방송하는 SBS '아임쏘리 강남구' 16회에서 신태진(이창훈)은 홍명숙(차화연)과 대립구도를 보인다.
명숙이 모아(김민서)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된 도훈은 모아와 도훈(이인)을 떼어놓으려한다.
그는 명숙에게 도훈과 모아를 이혼시키라고 한다. 명숙은 그 제안을 단호하게 거절한다. 자신이 며느리를 싹 바꿔놓겠다며 모아에게 더욱 혹독한 시집살이를 시킨다.
한편 이사회를 망친 도훈은 태진의 도움으로 중국 시장 프로젝트로 테스트 받을 기회를 얻는다.
아임쏘리 강남구' 16회는 10일 오전 8시30분 전파를 탄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