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데' 황보 "나는 100% 자연미인…지석진이 나보고 성형하라더라" 폭로
[뉴스핌=최원진 기자] 가수 황보가 '두데'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9일 방송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훅 들어온 초대석'에 황보가 출연했다.
이날 지석진은 "황보를 정말 오랜만에 본다. 샤크라 데뷔 때부터 서로 알던 사이 아니냐"라며 반가워했다.
이에 황보는 "맞다. 개인적으로 수다 떨고 싶은게 많다. 지석진이 방송에서 나를 자연미인이라고 소개했다. 그런데 곧 이어 나한테 '이제는 성형 해 볼 생각 없니? 안 질리니?'라고 하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황보는 "카페를 아직도 운영하고 있나"란 질문에 "맞다. 상수역에 있다. 정말 마이클 잭슨 빼고 연예인들 다 왔다갔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두시의 데이트'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