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자이글은 9일 중국 내 유통 및 판매 총괄을 목적으로 현지 법인(샤오싱 자이글 전기 유한 공사)을 설립하고 현금 1억1891만원(지분 100%)을 출자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자이글의 자본 대비 0.25% 규모로 취득 예정일은 오는 2월 28일이다.
회사 측은 “자이글 중국 수출 및 현지 내수 유통 총괄을 목적으로 설립을 결의 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