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신동욱, '육영재단 폭력찬탈 영상 최초 공개' 관련 언급…"핵심 증언자 H씨, 협박받았다"
[뉴스핌=정상호 기자]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육영재단 폭력 찬탈 영상 최초 공개에 대해 언급했다.
신동욱 총재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밤 9시40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육영재단 폭력찬탈 영상 최초 공개와 박근혜 대통령 '5촌 조카 살인사건' 피살자 연루 집중추적의 핵심 증언자 H씨가 오후 2시 강** 전 국회의장의 보좌관이라고 밝힌 사람으로부터 협박을 받았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이날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10년 동안 베일에 가려 있던 2007년 육영재단 폭력 사태의 현장 영상과 사진을 단독 입수해 공개했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가 공개한 영상에선 박근령·박지만 남매가 각각 고용한 용역들이 재단 곳곳에서 맞붙었고, 한센인들과 조직폭력배까지 육영재단 점거에 나섰다.
박근혜 대통령의 각종 비위 의혹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9일 육영재단과 관련 박 대통령의 동생 근령 씨의 남편 신동욱 공화당 총재를 참고인으로 소환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