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재파일K' 대한민국을 제2의 조국으로 택한 사람들…현대삼호중공업 '코끼리 씨름단'의 도전
[뉴스핌=정상호 기자] ‘취재파일K’는 8일 밤 10시30분 신년기획 ‘그들은 왜 한국을 선택했나’ 편을 방송한다.
이날 ‘취재파일K’의 ‘그들의 왜 한국을 선택했나’에서는 대한민국을 제2의 조국으로 선택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그들이 경험한 한국은 어떤 사회이고, 한국인은 어떤 사람들일까. 누군가는 “한국인은 파이팅이 넘친다”라고 하는가 하면, 또 다른 누군가는 “아플 때 혼자서 못합니다. 서로서로 손잡고 가자. 이렇게 해야 합니다. 요즘 촛불집회를 하는 것처럼”이라고 말한다.
이와 함꼐 ‘2017 절망을 메치다’ 코너에서는 현대삼호중공업이 운영하던 국내 마지막 프로팀인 ‘코끼리 씨름단’의 해체와 관련해 전한다.
‘코끼리 씨름단’은 지난해 회사 구조조정 과정에서 해체됐다. 2016년 누구보다 절망적인 한 해를 보낸, 옛 코끼리 씨름단 선수들이지만, 그들의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2017년 새해를 남다른 각오로 맞이한 마지막 프로팀 ‘코끼리 씨름단’의 씨름 선수들. 다시 샅바를 잡게 된 옛 현대삼호중공업 씨름팀 선수들의 도전을 ‘취재파일K’가 함께 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