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하태경 의원이 정유라 '한국 안가겠다' 발언에 분노를 표했다.
하태경 개혁보수신당(가칭) 의원이 지난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 예상대로 정유라가 한국 복귀를 끝내 거부하는군요"라며 정유라 '한국 안가겠다' 발언에 대해 발끈했다.
이어 하태경 의원은 "정유라 덴마크 현지 청문회 반드시 관철시키겠습니다"라며 "최순실 국정농단의 진실, 지구 끝이라도 쫓아가서 밝혀내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정유라는 6일(현지시각) '한국 안가겠다'며 조건부 자진귀국 의사를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