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연예계 대표 도플갱어 '도깨비 간신' 김병철과 비서 조우진이 화제다.
6일 방송한 tvN '도깨비'에서 귀신이 된 간신으로 출연한 김병철은 단숨에 시청자들을 TV 속으로 빨아들이며 카리스마를 발휘했다.
'도깨비 간신' 김병철은 조우진과 닮은꼴로도 유명하다. 김병철과 조우진은 시청자들이 헷갈릴 만큼 서로 쏙 빼닮은 개성파 마스크를 자랑한다.
연극무대에서 경력을 쌓은 김병철은 '태양의 후예' '쇼핑왕 루이' 등 드라마와 '무수단' 등 영화에 출연했다.
연극으로 데뷔한 조우진은 '비밀의 문' '38사기동대' 등 드라마와 영화 '더 킹'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김병철과 조우진은 tvN '도깨비'에서 각각 도깨비 간신과 유덕화(육성재)의 비서로 등장해 팬들을 헷갈리게 만들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