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공개연인 박하선과 류수영이 이달 결혼한다.
6일 박하선과 류수영의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달 말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지난 2015년 3월 열애를 인정한 공개연인 박하선과 류수영은 양가 상견례도 최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박하선의 예비신랑 류수영은 1990년대 말 대학 재학 시절 정우성 닮은 일반인으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이를 인연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당시 살찐 정우성 콘셉트를 무예개그를 밀었던 류수영은 어남선이라는 본명으로 출연했다.
예비신부 배우 박하선은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스타덤에 올랐고 최근 tvN '혼술남녀'로 호평을 받았다. MBC '진짜사나이'에서는 군인 집안답게 다부진 병영생활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