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가수 비가 근황을 공개했다.
비는 지난 3일 인스타그램에 "자... 우리 구름들 이제 #집결합시다#단합#보여주게#열일#파워#안모임#개삐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오렸다.
공개된 사진 속 비는 셔츠에 가죽점퍼 차림으로 등장해 카메라에 시선을 향했다. 비는 올해 35세인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외모에 팬들은 "어쩜 아직도 귀여워" "사랑해요" "귀엽다" 등의 화답을 남겼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