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먹거리 X파일'에서 착한 파스타를 찾아 나선다.
8일 방송되는 채널A '먹거리 X파일'에서 국내 파스타 전문점의 실태를 고발하고 신선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착한 파스타 맛집을 찾는다.
파스타는 특별한 날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골 메뉴다. 새콤달콤한 토마토소스부터 고소한 크림소스, 담백한 오일 등 다양한 소스에 고기, 해한물 등 신선한 부재료로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파스타의 본고장인 이탈리아에서는 면의 종류만 300여 가지가 넘는다고 한다.
그러나 국내 파스타 전문점의 현실은 다르다. 서양에서는 파스타가 슬로푸드 또는 지중해식 다이어트 음식으로 꼽히지만 국내에서는 영업의 효율성을 위해 패스트푸드로 전락해버렸다. 게다가 한식보다 가격이 비싼 곳도 있다.
이에 건강하고 맛있는 파스타를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을 살펴본다. 이탈리아에서는 파스타를 만들 때 화려함보다 단순함을 추구한다. 신선한 재료와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셰프의 마음이 최고의 파스타를 위한 비법이다. 면과 올리브오일, 마늘 3가지 재료만으로 최고의 요리를 만들 수 있다는 착한 파스타를 찾아나선다.
한편, 채널A '먹거리 X파일'은 8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