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뭉쳐야 뜬다'에서 일본 규슈로 떠난다.
7일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 김용만, 안정환, 김성주, 정형돈이 세 번째 여행지로 일본 규슈로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겨울 온천여행의 최고봉으로 꼽히는 일본 규슈로 세 번째 패키지 여행을 떠난 김용만, 안정환, 김성주, 정형돈은 힐링의 시간을 갖는다.
이들은 개구리절로 유명한 뇨이린지에 도착, 간절히 기도하면 무엇이든 돌아온다는 개구리 석상을 만난다. 단 개구리 석상의 구멍을 통과해야 한다.
김성주는 돌아오길 바라는 것으로 '청춘'을 꼽으며 거침없이 구멍을 통과한다. 안정환은 "지금 행복한데 뭘 자꾸 돌려"라고 버럭하면서도 개구리 석상을 통과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JTBC '뭉쳐야 뜬다' 일본 규슈 여행 이야기는 7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