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 박선영 아나운서 미모 칭찬 "아름답더라"
[뉴스핌=최원진 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라디오 출연 후 박선영 아나운서 미모를 칭찬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박선영 씨 굉장히 친절하고 아름답더라. 라디오 방송도 즐거웠다. 오늘 청취하신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같은 날 방송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신카이 마코토 감독, 박선영의 모습이 담겨졌다.
한편 '너의 이름은'은 지난 4일 국내서 개봉해 절찬리 상영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