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 훈남 바리스타 찰스 바빈스키, 양세형 딱밤·까나리카노 체험 '미국식 리액션' 웃음
[뉴스핌=정상호 기자] 훈남 바리스타 찰스 바빈스키가 ‘해피투게더3’에 방문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3’는 양세형-양세찬, 지코-우태운 형제가 출연한 ‘어머님이 누구니’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찰스 바빈스키는 형제들의 게임 벌칙에 사용할 ‘까나리카노’(까나리+아메리카노)를 만들어 선보였다.
이어진 까나리카노 복불복 게임에서 자신이 만든 ‘까나리카노’를 맛본 찰스 바빈스키는 역대급 리액션으로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어진 게임에서 양세형은 찰스 바빈스키에게 ‘딱밤 벌칙’을 제안했다. 이에 찰스 바빈스키는 흔쾌히 승낙했고, 양세형의 딱밤을 맞은 찰스바빈스키는 뒤로 날아가는 미국식 리액션을 선보여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후 찰스 바빈스키는 찬스를 줄 수 있는 팀을 선택할 때에 우태운-지코 형제 팀을 선택, 양세형의 딱밤에 복수하며 또 한 번 웃음을 전했다.
한편, 찰스바빈스키는 국내에서 ‘콜드브루by바빈스키’로 유명한 미국 바리스타 챔피언으로 지난 3월 해피투게더 출연 당시에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