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오성엘에스티가 급등세다.
6일 오후 1시 47분 현재 오성엘에스티는 전일대비 16%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이같은 급등세는 워크아웃 졸업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2013년 워크아웃에 들어간 오성엘에스티는 최근 1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성공했다. 이달 25일에는 300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이 예정돼 있으며 이를 통해 오성엘에스티는 워크아웃을 졸업하게 된다. 유증 완료 이후에도 오성엘에스티의 최대주주는 에스맥으로 변동이 없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