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이태환, 술 취한 박은빈 업고 집으로 "회사에서 무슨 일 있었어요?"
[뉴스핌=양진영 기자]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이태환이 술 취한 박은빈을 걱정하며 직접 업고 집으로 갔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성준(이태환)이 혜주(김선영)의 부탁으로 술 취한 동희(박은빈)를 부축했다.
성준은 혜주의 전화를 받고 황급히 달려왔다. 혜주는 "어머님이 부르셔서 가봐야 한다. 동희가 좀 이상하다. 회사에서 무슨 일 있었나보다"라면서 동희를 부탁했다.
성준은 포장마차 안으로 들어가 정신을 못차리는 동희의 이름을 불렀다. 그는 "오늘 회사에서 무슨 일 있었어요?"라고 물었지만 동희는 미동도 하지 않았다.
결국 성준은 동희를 업어 집으로 데려갔다. 성준은 동희의 걱정으로 어두운 표정이었고 동희는 계속 잠을 깨지 못했다.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