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아임쏘리 강남구'의 이인이 첫 출근길에 김민서의 동생이 아프다는 전화를 받고 고민한다.
6일 방송하는 SBS '아임쏘리 강남구' 15회에서 박도훈(이인)은 티모그룹에 첫출근한다.
티모그룹의 본부장이 된 도훈. 첫 출근길부터 그룹의 신태학(현석)회장인 아버지와 함께 회사로 들어갔다. 임원진들의 인사를 받으며 들어간 도훈은 처음엔 얼떨떨해 했다.
이때 임원진이 "아니, 이 사람은 그때 면접에서 본…"이라고 운을 떼자 신회장은 "내 아들"이라고 말했다. 이때 박도훈은 위풍당당하게 회사로 들어섰다.
박도훈은 이사회에 소개되는 중요한 순간에 응급실에 실려간 모혁(함형기)이 위독하다는 전화를 받고 회사와 가족 사이에서 갈등한다.
한편 영화와 데이트를 하던 남구(박선호)도 종대의 전화를 받고 그녀가 불임 때문에 이혼한 것을 듣자 돈과 인정 사이에서 갈등을 한다.
'아임쏘리 강남구' 15회는 6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