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용준의 아내이자 배우 박수진이 육아에 푹 빠졌다.
박수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이뻐ㅠㅠ언제 요기다 밥묵을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유아용 식기 세트를 찍은 것으로 박수진의 애교 가득한 글에서 초보 엄마의 설렘이 느껴진다.
한편 박수진은 지난 2015년 7월 배용준과 결혼, 이듬해 10월 아들을 출산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