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가수 임창정이 6일 결혼한다.
5일 임창정 소속사 NH EMG 측 관계자는 뉴스핌과의 통화에서 “임창정이 내일(6일) 18살 연하 예비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임창정 측은 “결혼식은 오후 6시이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임창정 결혼에 덧붙였다.
앞서 임창정은 예비신부와 지난해 1월부터 교제했으며, 지난해 9월 발매된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임창정 예비신부는 오는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