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샘해밍턴이 아들 윌리엄과 한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샘해밍턴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비행기 안에서 비행기 태워준다!#윌리엄해밍턴 #정태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샘해밍턴이 비행기 내에서 아들 윌리엄을 두 손으로 받치고서 비행기를 태워주고 있다. 윌리엄은 다부지가 중심을 잡으며 카메라를 향해 시선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샘해밍턴은 18년 전 정유미씨와 혼인신고를 했고 지난 2013년 결혼식을 올렸다. 샘해밍턴의 아내 정유미 씨는 지난 7월12일 윌리엄을 낳았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