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정혜성이 새해 소망을 밝혔다.
정혜성은 2일 인스타그램에 "새해엔 더 행복하자 사랑하자 -말괄량이 혜성올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정혜성의 새해 소망에 팬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귀여운 혜성 언니" "예뻐요"라며 화답했
다.
한편 정혜성은 지난해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하며 시청자에 사랑받았다. 이후 tvN '내 귀에 캔디'에서 공명의 캔디녀로 출연했고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도 함께 커플로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혜성은 최근 SBS '드라마 전쟁 씬스틸러' 녹화에도 참여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