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임쏘리강남구' 차화연, 이인 친자 확신…김민서와 결혼생활 이어갈 수 있을까
[뉴스핌=이현경 기자] '아임쏘리 강남구'에서 차화연과 이인이 재회한다.
2일 방송하는 SBS '아임쏘리 강남구'에서 박도훈(이인)이 친모인 홍명숙(차화연)과 만난다.
최근 공개된 '아임쏘리 강남구' 11회 예고 영상에서 신태진(이창훈)은 "걱정말라. 제 조카인데 제가 잘 데려오겠다"고 홍명숙(차화연)에 말했다.
홍명숙은 박도훈을 보고는 "그 때 그 민준이가 맞아?"라며 말을 힘겹게 이어갔다. 홍명숙은 박도훈이 30년 전 잃어버린 아들 민준이라고 확신했다.
부모를 찾은 박도훈은 정모아(김민서)에게 가서 이 소식을 알렸다. 박도훈은 정모아를 오토바이에 태우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모아야 사랑해"라고 말하며 행복해했다. 정모아 역시 박도훈이 부모를 찾았다는 사실에 기뻐했다.
'아임쏘리 강남구' 11회는 2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