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연작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TV 최초로 공개됐다.
OCN은 2016년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10시10분부터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를 방영했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로 E.L.제임스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선망의 대상인 성공한 사업가 그레이와 그를 인터뷰하던 가난한 젊은 여성 사이에 벌어지는 치명적인 사랑을 그렸다.
한편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영화판 최신작 '심연'은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