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신동엽, 탁재훈, 김준현이 '메이저 리거' 김현수에게 안주를 쏘라고 말했다.
메이저리거 김현수 최근 진행된 tvN '인생술집' 녹화에 참여했다. 신동엽은 "되게 앳되다. 내가 20대 때…"라며 29세인 김현수를 부러워했다. 이어 탁재훈은 "스물 아홉? 아홉수네"라고 천연덕스럽게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또 신동엽은 김현수의 계약금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최초잖아. 700만 달러. 600만 달러의 사나이 있잖아"라고 운을 뗐다. 이에 탁재훈은 "그 사나이보다 100만 불 더"라고 받아쳤다.
이를 받아 김준현은 "안주 하나 쏴라"라고 말했다. 신동엽, 탁재훈, 김준현의 공격에 김현수는 당황한 얼굴을 보여 또 한번 폭소케 했다.
메이저리거 김현수의 다양한 이야기는 29일 밤 11시 방송하는 '인생술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