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역비, 송승헌 위해 한국 찾았다…크리스마스 데이트 즐겨
[뉴스핌=정상호 기자]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송승헌과 중국 배우 유역비가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중국 시나연예는 26일 유역비가 크리스마스이브 한국을 찾아 송승헌과 한 라운지 바에서 함께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역비와 송승헌은 청담동의 한 라운지 바에서 크리스마스이브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유역비와 송승헌은 영화 ‘제3의 사랑’(2014)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