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이찬오 셰프와 이혼을 결정한 방송인 김새롬의 일상이 주목을 받았다.
김새롬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올렸다. 김새롬은 "2016슈퍼모임. 우리는 2004슈퍼모델이다. 벌써 12번째. 열일곱이었던 막둥이가 내년이면 서른이다. #세월"이라는 글과 함꼐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새롬을 중심으로 슈퍼모델들이 모여있다. 슈퍼모델 모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김새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최근 김새롬은 방송인 김정민과 여행을 다녀온 사진을 게재하며 추억에 젖었다. 김새롬은 "우앙 꺼내니깐 또 생각나"라는 글과 함께 김정민과 여행지에서 밝은 모습으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또 "우앙 여행사진 신난다 #Paris"라는 글과 함께 지난 여행의 추억을 꺼냈다.
한편 김새롬의 소속사는 23일 김새롬이 이찬오 셰프와 그 동안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새롬 이찬오 두사람은 원만한 합의를 거쳐 현재 협의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