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민호 키스, 시청률 소폭 상승 동시간대 1위…'오마이 금비' '역도요정 김복주'는? '한자릿수'
[뉴스핌=최원진 기자] 전지현 이민호의 키스에 힘입어 '푸른 바다의 전설'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시청률은 20% 돌파에는 실패했지만 여전히 수목드라마 압도적 1위를 유지했다.
22일 방송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17.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영분보다 0.6%P 상승한 수치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여전히 압도적인 차이로 동시간대 1위 시청률을 지키고 있다. 이날 이민호(허준재 역)는 전지현(심청 역)과 이마 뽀뽀, 키스를 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이날 '푸른 바다의 전설'과 동시간대 방영된 KBS 2TV '오마이 금비'는 7.0%, '역도요정 김복주'는 4.5%의 시청률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