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말하는대로' 곽정은, 생선 김동영 작가가 연말 특집 촬영 소감을 전했다.
곽정은은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의 최애 프로그램 '말하는 대로' 연말 특집 녹화하고 이제 귀가. 너무 추워 힘들었지만 또 한 편으로 넘넘 행복했다"고 전했다.
생선 김동영 작가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린 박차고 날아오르다 다시 떨어지네. jtbc 말하는 대로 특집 기대해주세요"라고 홍보했다.
곽정은과 김동영 작가는 JTBC '말하는대로'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연말특집 버스킹 스틸컷을 게재했다. MC 유희열, 하하와 곽정은, 김동영, 함께 출연한 허성태, 손아람 등이 제자리에서 높게 뛰어오르고 있다.
JTBC '말하는대로' 연말 특집은 21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