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가수 솔비가 SNS를 통해 시국 발언을 했다.
솔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의 삶은 평생 외로움을 동반한다. 외로움이 짙어지면 두려움이 되고, 두려움의 존재는 나로부터 또는 타인으로부터 만들어진다"라고 적었다.
이어 솔비는 "두려움은 불행이다. 두려움을 이길수 있는 건 정의를 위해 당당히 맞설 수 있을때이다. 최고의 권력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 오늘은 정의를 위해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때이다"라고 덧붙였다.
솔비는 같은날 진행한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을 앞둔 상황에서 가결 희망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9일 진행된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에서 찬성 234표, 반대 56표, 무효 7표, 기권 2표로 가결됐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