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9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1개, 코스닥 1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하한가로 내려선 종목은 없었다.
코스닥 시장의 대성파인텍은 전 거래일보다 565원(29.82%)오른 246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오후 4시께 발표된 대통령 탄핵 가결 가능성을 미리 예측, 대성파인텍이 상한가로 치솟은 것으로 풀이된다. 대성파인텍은 사내이사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문재인 테마주로 분류돼 왔다.
코스피의 동양물산은 전 거래일보다 605원(29.80%)로 장을 마쳤다. 동양물산은 필립모리스에 담배필터를 공급하는 업체로, 원샷법 1호 수혜 업체로 예상되고 있다.
![]() |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