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천둥, 박재정이 '두데'에서 입담을 뽐냈다.
9일 방송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가수 천둥, 박재정이 출연했다.
이날 천둥은 "신곡 뮤직비디오에 친누나 산다라박이 출연했더라"란 말에 "맞다"고 답했다.
이어 천둥은 "결제는 했느냐"란 질문에 "결제는 맛있는 배달음식으로 대신했다"고 밝혔다.
앞서 박재정은 "천둥에 형이라고 부르냐?"란 질문에 "맞다. 내가 이래보여도 22살이다"라고 밝혀 지석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지석진은 "딱 보기엔 내 나이대로 보인다"라고 장난을 쳤고 박재정은 "59 왕십리엔 김흥국이 95 돈암동엔 내가 있다"란 개그를 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두시의 데이트'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