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사학자 전우용이 박근혜 대통령을 옹호하는 최경환 새누리당 의원을 비난했다.
전우용은 9일 낮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근혜는 20년 동안 단돈 1원도 자신을 위해 챙긴 적이 없는 지도자'(최경환) '지도자'는 똘마니들이 마음껏 해먹을 수 있게 도와주고, 똘마니들은 알아서 챙겨주는 '상부상조'. '똘마니'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지도자'는 없습니다"란 글을 게시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