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소설가 이외수가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를 비난했다.
이외수는 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새누리 이정현. 여전히 대통령 탄핵사유가 법적으로 성립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촛불 들고 즉각 퇴진을 외치는 저 수백만 국민들의 정신상태가 다 비정상이라는 얘깁니까"라며 "끝까지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그 철면피한 인성에 소름이 끼칩니다"란 글을 게시했다.
이날 이정현 대표는 새누리당 의원총회에서 "박근혜 대통령께 변론 기회도 안줬다"면서 "특검이 시작되는 시점에 탄핵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