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슈퍼스타K 2016' 김영근이 결승전에서 부른 포지션 '이 사랑'이 뜻밖의 혹평을 받았다.
Mnet '슈퍼스타K 2016' 측은 8일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역시는 역시다! 김영근 "이 사랑"'이란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같은날 방송한 '슈퍼스타K 2016' 결승전에서 김영근이 포지션 '이 사랑'을 부르는 모습이 담겨졌다. 이날 김영근은 목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늘은 솔직히 좀" "진짜 이제는 슈스케 그만하자" "사실 오늘은 좀 별로였지만 이사람은 마음을 건드리는 특유의 감수성이 있는 듯" "흠 이건 역시라는 표현이 맞나?" "오늘 무대 음정은 불안하긴 했는데 뭔가 흔한 스타일이 아니라서 좋아했었다. 다듬어서 좋은 음반으로 돌아왔으면" 등의 다소 아쉬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스타K 2016'은 지난 9월 22일 첫 방송을 시작해 8일 종영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