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네이버 금요 웹툰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이 게임 출시 전 소감을 밝혔다.
박태준은 7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드디어 시작'이란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그는 "'외모지상주의' 게임 테스터 신청 받습니다. 내 만화가 게임으로 나오다니 황송하고 너무 부끄러워서 숨고 싶다"란 소감을 밝혔다.
한편 '외모지상주의'는 게임으로 출시 될 예정이다. 7일부터 게임 출시일까지 기대평을 달면 30명을 추첨해 구글 기프트카드 3만원권권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외모지상주의' 웹툰은 매주 목요일 연재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