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엄마가 뭐길래' 이성미가 월동준비에 나선다.
8일 방송되는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개그우먼 이성미가 가족들과 함께 월동 준비에 나선다.
펑펑 눈이 내리는 어느 날, 이성미는 가족들을 모두 모아 "오늘 월동 준비를 할 거다"라고 말한다. 가족들은 순간 싫어하다가도, 이성미의 지휘 아래 구석구석 열심히 청소한다.
이성미는 청소를 하며 겨울을 나는 자신만의 팁을 공개, 살림꾼의 면모를 보인다. 이에 아들 은기는 "엄마 같은 여자를 만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이혜원은 전화 통화 중 아들 리환이가 연애편지를 쓴 사실을 알게 된다. 리환이는 이혜원의 추궁에 "편지를 썼긴 썼다"고 밝혔다. 과연 리환이의 연애편지 사건의 진실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강주은은 방에서 컴퓨터만 하는 아들 유진을 걱정한다. 유진은 엄마 강주은에게 "게임이 너무 좋다"고 말한다. 컴퓨터에 대한 모자 간의 의견 차이는 좁혀질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는 8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