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언제나 봄날' 주인정(강별)이 강윤호(권현상)를 다시 만난 걸 후회했다.
8일 방송한 MBC '언제나 봄날'에서 구현준(박정욱) 측은 복수를 위해 강한길(최상훈) 회장의 간 이식 수술을 언론에 터뜨렸다.
기사를 접한 주인정은 '한국대 병원 간 이식 수술에 70대면 설마 우리 할아버지 아니야? 대체 왜'라며 의구심이 들었다.
주인정은 곧바로 아버지 주면식에 "아빠가 숨기고 있는 비밀이 뭐에요? 이건 우연이라 치곤 너무 말도 안 되잖아요"라고 물었다.
주면식은 "인정아 아빠 믿지?"라며 "사실은 강한길 회장이 할아버지 친아들이야"라고 밝혔고 인정은 큰 충격에 빠졌다.
회사로 복귀한 인정은 '윤호야 너가 우리 할아버지 친손주래. 우리 다시 안 만났으면 좋았을 걸'라며 강윤호를 바라봤다.
한편 '언제나 봄날'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