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서 장수 건강법을 소개한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이 의사들이 실천하는 비밀 건강법을 전한다.
신뢰감을 주기 위해 더욱 피부 관리에 힘쓰는 김연진 피부과 전문의는 대학생 자녀를 둔 46세 주부임에도 불구하고 티 없이 매끈한 피부를 자랑한다.
그의 미백, 주름 관리 비결은 냉장고 속에 있다. 피부 속 영양 보충부터 미백 세안, 각질 정돈까지 모두 공개한다. 또 피부를 지켜주는 세 가지 물도 소개한다.
신경외과 고도일 전문의는 관절 튼튼 건강법을 알려준다. 매일 아침 먹는다는 관절 건강식부터 활기를 북돋아주는 관절 튼튼 댄스 운동법까지, 디스크를 극복한 고도일 전문의의 비법이 모두 공개된다.
국내 최초 가정의학과 전문의 윤방부 박사는 매일 빼놓지 않고 '이것'을 하며 70대임에도 탄탄한 신체와 건강한 몸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한다. 그는 장수를 하려면 오래 살려고 애쓰지 마라는 역설적인 주장으로 신개념 장수 건강법을 소개한다.
한편, KBS 2TV '여유만만'은 8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