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tvN '도깨비' 촬영 현장서 배우 공유, 이동욱의 브로맨스가 공개됐다.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3일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배우 이동욱 전세계약서와 브로맨스의 상관관계'란 제목의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동욱과 공유는 극 중 도깨비가 저승사자 손에 들고 있는 전세계약서를 불로 태우는 장면을 촬영했다.
이동욱은 공유에 "형, 검지로 '뺭야뺭야' 한 번만 해달라. 손에서 불이 나오는 CG를 하면 멋있을 것 같다"란 아이디어를 내놓았다. 공유는 이동욱의 말대로 손짓을 했고 종이는 불에 탔다. 이동욱은 순간 "앗 뜨거!"라며 종이를 손에 놨고 NG가 났다. 촬영을 마친 이동욱은 냉장고 앞으로 가 '도깨비 바보'란 문구를 적었다.
한편 '도깨비'는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