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서유리가 '비정상회담' 출연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서유리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비정상회담.. 얼굴 너무 부어서 속상합니다.ㅠㅠㅠㅠ 속상해서 잠이 안 오네요"라고 전했다.
앞서 서유리는 이날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소신발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서유리는 "소신 발언으로 피해본 적이 만하"며 "페이 문제를 언급했다 두 달 정도 성우실에서 전화만 받은 적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특히 서유리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세금을 많이 낸다. 세금이 아깝지 않은 나라가 됐으면 좋겠다. 사람들을 위해 세금이 쓰이는 세상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