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서 위 질환에 대해 살펴본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이 '위를 망치는 5가지 습솬? 위를 위하는 생활 습관으로 바꿔라'라는 주제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소화기내과 전문의 함기백,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선민이 함께 한다.
성인 5명 중 1명이 소화기계통 질환을 경험할 정도로 한국인에게서 유독 위장질환이 흔하게 발생하고 있다. 반복되는 증상을 무심코 방치했다간 위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봄철에 비해 겨우철에 소화불량 환자가 평균 만 명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말연시 각종 모임으로 과식, 과음이 잦은 요즘 생활 속 위 건강 망치는 5가지 잘못된 습관을 살펴본다.
위염은 국민 10명 중 1명이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한 질병이다. 위염에도 종류가 있다. 위의 어느 위치에 염증이 생기느냐에 따라 증상도 제각각이다. 만성위축성 위염이 10년 이상 지속되는 경우, 정상인에 비해 위암 발생률이 4배까지 증가한다.
역류성 식도염은 40~50대 중장년층 가운데 무려 157만 명이 앓고 있다. 심장에 문제가 있어 생기는 흉통과 역류성 식도염으로 생기는 흉통 구분법을 공개한다.
또 수면 내시경은 몸에 해롭다는 루머에 대한 진실과 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도 알아본다.
KBS 2TV '여유만만'은 6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