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김유정, 곽동연이 B1A4 진영을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B1A4 진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컴백 응원해주려고 연습실에 몰래 찾아와준 착한 친구들! 고맙다 짱짱!"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진영은 박보검, 곽동연 사이에 서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보검과 곽동연의 환한 미소가 눈에 띈다. 특히 김유정의 귀여운 안경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의 특급 의리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앞서 B1A4는 지난달 28일 타이틀곡 '거짓말이야'가 수록된 앨범 'GOOD TIMING(굿 타이밍)'을 발매했다.
한편 박보검, 김유정, 정진영, 곽동연 주연의 KBS 2TV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지난 10월 18일 인기리에 종영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