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진서, 흐린 날에도 서핑하는 근황 공개…"파도 가릴 때는 아니지요"
[뉴스핌=황수정 기자] 배우 윤진서의 근황이 관심을 모은다.
윤진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문 #무릎파도 밖에 들어오지 않아도 출동. 파도 가릴 때는 아니지요 암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진서가 서핑보드를 든 채 바다로 향하는 뒷모습이 담겼다. 윤진서는 푸른 색의 서핑보드와 어울리는 푸른 색의 보디수트로 늘씬한 몸매를 드러채 눈길을 끈다.
한편, 윤진서는 SBS 월화드라마 '대박'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