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2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식품 포장용기업체 한국팩키지는 전일보다 29.95% 오른 2885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재명 성남시장의 지지율이 올라가면서 과거 그가 언급했던 '무상급식' 정책 수혜주로 부각된 영향으로 보인다.
금융자동화기기(ATM) 대행관리업체 로지시스도 이날 상한가로 치솟았다. 이 시장은 과거 화폐개혁과 관련된 정책을 언급했고, 시장에서는 이에 따른 로지시스의 수혜를 예상했다.
아울러 씨엔플러스도 전일보대 29.94% 오른 5880원을 기록했으며, 이날 하한가로 내려선 종목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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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