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팬텀싱어' 명품 보컬들의 대결이 펼쳐진다.
2일 방송되는 JTBC '팬텀싱어'에서 본선 진출자의 일대일 대결이 이어진다.
이날 방송에는 대기업 과장님 임광현과 뮤지컬 배우 지망생 박유겸이 대결한다. 임광현은 앞서 최종 예심 때 탈락했지만 극적으로 추가 합격의 행운을 얻었다. 박유겸은 예상보다 못해 아쉬움을 자아냈지만 프로듀서 김문정이 직접 지휘해 순식간에 달라진 실력으로 합격을 이뤘다.
두 사람은 아마추어의 힘을 보여주기 위해 신나는 락 음악 선곡, 본인들의 사연을 담은 개사까지 선보인다. 이들이 선보이는 경쾌한 무대에서 과연 누가 승리를 할 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크로스오버의 진수 무대가 펼쳐진다. CD를 집어 삼킨 듯한 무대로 프로듀서들의 극찬을 받은 테너 김현수와 대한민국의 마이클 부를레로 불리며 눈길을 끈 오세웅이 가요를 선곡해 색다른 무대를 선보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일대일 대결에서 패한 탈락 후보들의 운명과 24인의 합격자들의 운명도 공개된다.
JTBC '팬텀싱어'는 2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